성령의 열매에 대한 글을 마무리하면서 / 김상진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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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의 열매에 대한 글을 잘 정리하게 하시고 또 목사님의 한결같으신 배려와 가르침으로 끝까지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던 것을 우리 주님안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 챕터의 에필로그로서 그동안 제가 글을 쓰면서 배웠던 점들을 정리해 보기 위하여 마무리 글을 써서 보내드립니다. 이제 첫걸음을 떼었으니 매일같이 계속 배우며 우리 주님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제 이 챕터의 에필로그로서 그동안 제가 글을 쓰면서 배웠던 점들을 정리해 보기 위하여 마무리 글을 써서 보내드립니다. 이제 첫걸음을 떼었으니 매일같이 계속 배우며 우리 주님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의 열매에 대한 글을 마무리하면서**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로마서 8장 13절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하나님께서는 크신 은혜로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알게해 주셔서, 죄와 사망의 권세로 부터 구원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성화의 삶을 위하여 성령님을 따라 걷는 삶을 새롭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존된 바른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또 좋은 책을 쓴 제임스 낙스 목사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특히 나에게 적용되는 좋은 시간에 때 맞추어 성령의 법에 대한 설교로 확신을 갖게해 주신 김영배 목사님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해 드립니다.
성령의 열매에 대한 글들을 마무리 하면서 나의 혼의 바램이 진심으로 가득 담겨진 수필 시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각각의 특성을 되새기며 그 뜻이 나의 심비에 깊숙이 새겨져서, 성령님을 향해 나의 얼굴을 항상 고정하고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걸으며 그 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되어 마침내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경배하게 되어서(시편 29편 2절) 십자가의 은혜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사하며 찬양하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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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시
<낯선데 반가운 길>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한 번도 가 보지도 않았는데.
나그네 인생 여정에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영광스러운 진리, 그 길을 따라가야지.
나는 지금 육체를 따라 걷는 길과 성령님을 따라 걷는 길, 그 중간에 서 있네.
맑은 정신과 건전한 생각으로 우상을 버리고 성령님께로 가는 결정을 해야 해.
(사랑에 대하여)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고귀한 생명을 내놓으셨던 것처럼 나도 주님의 제자가 되어 진리로 인해 어려움이 오더라도 오히려 기뻐하며 인내로 받아들일때,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부어주시고 마침내 그 사랑이 흘러 넘쳐서 형제를 위해 나의 생명을 대신 내어주게 되면 우리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하늘 왕좌에서 보시고, “내 제자는 반드시 그래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기뻐하시겠지.
(기쁨에 대하여)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서로의 완전한 영광으로 인하여 누리시는 완전한 기쁨과 영원한 기쁨을, 그날, 내가 주님과 같은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곁에 영원토록 함께 있게 될때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변하지 않는 지속적인 기쁨이 항상 있겠지만, 이제 이 세상 순례의 길에서도 성령님을 따라 걸으면서 늘 새롭게 해 주시는 구원의 감격과 함께 성령님께서 알게해 주시는 거룩하고도 아름다운 하나님 성품의 영광으로 인하여 항상 기뻐하며 목마름 없는 만족으로 살아가야지.
(화평에 대하여)
파도같이, 나를 위협하며 계속해서 밀려오는 인생의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화평이 사라지고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상황이 혹시 찾아오면, 평화의 왕이신 주님을 생각하며 성령님께 나를 부탁해야지. 그러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화평의 바다로 다시 나를 데려다 주실 테니까.
(오래 참음에 대하여)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나에게도 구원의 기회가 되었던 것 처럼 지금도 매번 나를 참아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성령님을 따라서 조금씩 더 주님의 오래 참으심을 받아들이고 점점 더 인내하게 되어 어떤 고난이 닥친다해도 끝까지 맡겨 주신 복음의 사명과 성화의 길을 걸어 가야지. 오래 참음은 죄인들이 정죄 대신 구원받는 생명의 통로가 되고, 나는 그 복된 통로에서 복된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
(부드러움에 대하여)
유모처럼 먼저 다가가서 부드럽고 친절하며 따뜻하게 마음을 만져 주어야 해. 왜냐하면 사람들에게는 아프고 힘든 상처가 조금씩 다 있기 때문에 친절함과 진실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지.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담아 온화하며 예의 바르게 귀한 손님처럼, 소중한 친구처럼 또 사랑하는 내 가족들처럼 그렇게 다정하고 친밀하게 모두를 대해야지.
(선함에 대하여)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모두 공급해 주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도 내어 주셨는데, 선한 행위를 위하여 창조된 나도 나의 좋은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어야 해. 그동안 하나님께서 좋은 것들을 값없이 모두 주셨던 것들을 이제는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여 아낌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그대로 전달해야지.
(믿음에 대하여)
나는 지금도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해. 그리고 이제는 내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산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지.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니까. 나는 지금까지 늘 할 수 없다고 말하곤 했는데, 주님은 견고한 반석 같아서 두려워하는 나를 그 큰 바위 밑에 숨겨 주시고 은혜의 손으로 덮어 주셔서 나를 그 안에서 쉬게해 주시니 이제는 주님의 믿음으로 살면서 주님의 품 안에 의지하여 마침내 우리의 대장되시는 주 예수님을 따라 가며 주님의 용감한 전사가 되어야지
(온유에 대하여)
나는 너무나 예민해서 상처도 많이 받고 좌절과 실망으로 뭔가 힘들거나 힘에 부치면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온유하신 주님으로부터 주님의 멍에를 메고 온유하고 겸손한 것이 무엇인지 성령님께 직접 배워야 해. 온유의 길로 인도하는 주님의 멍에는, 아마 성령님의 안전한 통제하심일 거야. 그런데 내게 큰 힘이 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온유의 배움을 위하여 성령님께서 마련해 주신 지혜로운 망각의 바다가 바로 내 옆에 항상 대기하고 있다는 점이지.
(절제에 대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으로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는 인간의 끊임없는 집착은 인간의 본성이 되었고, 결국에는 보편적 성향(기질)이 되었지. 어떤 사람들은 본능에 충실하게 사는 것을 자랑하기도 하는데,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사람이라면 절제의 미덕으로 살아야 마땅한 일이지. 그래서 지금 그 삶을 위하여 자기 통제로부터 성령 통제의 시간으로 들어가기를 원해. 이제는 나의 생각을 사로잡아 성령님께서 통제하시도록 나를 성령님께 내어 드리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자유의지를 항상 소중하게 사용해야지. 그것이 바로 절제의 길이고 나의 간절한 기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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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장 2-3절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는 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
로마서 8장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로마서 8장 13절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하나님께서는 크신 은혜로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알게해 주셔서, 죄와 사망의 권세로 부터 구원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성화의 삶을 위하여 성령님을 따라 걷는 삶을 새롭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존된 바른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또 좋은 책을 쓴 제임스 낙스 목사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특히 나에게 적용되는 좋은 시간에 때 맞추어 성령의 법에 대한 설교로 확신을 갖게해 주신 김영배 목사님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해 드립니다.
성령의 열매에 대한 글들을 마무리 하면서 나의 혼의 바램이 진심으로 가득 담겨진 수필 시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각각의 특성을 되새기며 그 뜻이 나의 심비에 깊숙이 새겨져서, 성령님을 향해 나의 얼굴을 항상 고정하고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걸으며 그 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되어 마침내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분께 드리며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경배하게 되어서(시편 29편 2절) 십자가의 은혜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지금부터 영원토록 감사하며 찬양하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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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시
<낯선데 반가운 길>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한 번도 가 보지도 않았는데.
나그네 인생 여정에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영광스러운 진리, 그 길을 따라가야지.
나는 지금 육체를 따라 걷는 길과 성령님을 따라 걷는 길, 그 중간에 서 있네.
맑은 정신과 건전한 생각으로 우상을 버리고 성령님께로 가는 결정을 해야 해.
(사랑에 대하여)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고귀한 생명을 내놓으셨던 것처럼 나도 주님의 제자가 되어 진리로 인해 어려움이 오더라도 오히려 기뻐하며 인내로 받아들일때,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부어주시고 마침내 그 사랑이 흘러 넘쳐서 형제를 위해 나의 생명을 대신 내어주게 되면 우리 주님께서 영광스러운 하늘 왕좌에서 보시고, “내 제자는 반드시 그래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기뻐하시겠지.
(기쁨에 대하여)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서로의 완전한 영광으로 인하여 누리시는 완전한 기쁨과 영원한 기쁨을, 그날, 내가 주님과 같은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곁에 영원토록 함께 있게 될때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변하지 않는 지속적인 기쁨이 항상 있겠지만, 이제 이 세상 순례의 길에서도 성령님을 따라 걸으면서 늘 새롭게 해 주시는 구원의 감격과 함께 성령님께서 알게해 주시는 거룩하고도 아름다운 하나님 성품의 영광으로 인하여 항상 기뻐하며 목마름 없는 만족으로 살아가야지.
(화평에 대하여)
파도같이, 나를 위협하며 계속해서 밀려오는 인생의 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화평이 사라지고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상황이 혹시 찾아오면, 평화의 왕이신 주님을 생각하며 성령님께 나를 부탁해야지. 그러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화평의 바다로 다시 나를 데려다 주실 테니까.
(오래 참음에 대하여)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 나에게도 구원의 기회가 되었던 것 처럼 지금도 매번 나를 참아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성령님을 따라서 조금씩 더 주님의 오래 참으심을 받아들이고 점점 더 인내하게 되어 어떤 고난이 닥친다해도 끝까지 맡겨 주신 복음의 사명과 성화의 길을 걸어 가야지. 오래 참음은 죄인들이 정죄 대신 구원받는 생명의 통로가 되고, 나는 그 복된 통로에서 복된 역할을 할 수 있으니까.
(부드러움에 대하여)
유모처럼 먼저 다가가서 부드럽고 친절하며 따뜻하게 마음을 만져 주어야 해. 왜냐하면 사람들에게는 아프고 힘든 상처가 조금씩 다 있기 때문에 친절함과 진실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가야지.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담아 온화하며 예의 바르게 귀한 손님처럼, 소중한 친구처럼 또 사랑하는 내 가족들처럼 그렇게 다정하고 친밀하게 모두를 대해야지.
(선함에 대하여)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모두 공급해 주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도 내어 주셨는데, 선한 행위를 위하여 창조된 나도 나의 좋은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줄 수 있어야 해. 그동안 하나님께서 좋은 것들을 값없이 모두 주셨던 것들을 이제는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여 아낌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그대로 전달해야지.
(믿음에 대하여)
나는 지금도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해. 그리고 이제는 내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산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지.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니까. 나는 지금까지 늘 할 수 없다고 말하곤 했는데, 주님은 견고한 반석 같아서 두려워하는 나를 그 큰 바위 밑에 숨겨 주시고 은혜의 손으로 덮어 주셔서 나를 그 안에서 쉬게해 주시니 이제는 주님의 믿음으로 살면서 주님의 품 안에 의지하여 마침내 우리의 대장되시는 주 예수님을 따라 가며 주님의 용감한 전사가 되어야지
(온유에 대하여)
나는 너무나 예민해서 상처도 많이 받고 좌절과 실망으로 뭔가 힘들거나 힘에 부치면 미리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어. 그래서 온유하신 주님으로부터 주님의 멍에를 메고 온유하고 겸손한 것이 무엇인지 성령님께 직접 배워야 해. 온유의 길로 인도하는 주님의 멍에는, 아마 성령님의 안전한 통제하심일 거야. 그런데 내게 큰 힘이 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온유의 배움을 위하여 성령님께서 마련해 주신 지혜로운 망각의 바다가 바로 내 옆에 항상 대기하고 있다는 점이지.
(절제에 대하여)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으로 허전한 마음을 채우려는 인간의 끊임없는 집착은 인간의 본성이 되었고, 결국에는 보편적 성향(기질)이 되었지. 어떤 사람들은 본능에 충실하게 사는 것을 자랑하기도 하는데,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사람이라면 절제의 미덕으로 살아야 마땅한 일이지. 그래서 지금 그 삶을 위하여 자기 통제로부터 성령 통제의 시간으로 들어가기를 원해. 이제는 나의 생각을 사로잡아 성령님께서 통제하시도록 나를 성령님께 내어 드리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자유의지를 항상 소중하게 사용해야지. 그것이 바로 절제의 길이고 나의 간절한 기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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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3장 2-3절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는 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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